어린이들에겐 필수로 연마해야 하는 개다리춤!! 둘째조카가 요즘 한창 개다리춤 연마 중입니다. 언니가 하는것을 유심히 쳐다보며 한 두번 다리를 떨며 시동을 걸더니 겨우 익히긴 했는데 아직 연속으로 개다리 춤은 힘든가봅니다. 첫째..
총 3주에 걸쳐 서울성곽을 완주했어요^^ 일부 구간은 생각보다 정보가 적어서 고생도 했지만 정말 좋은 관광상품인것 같아요~ 고궁도 성곽처럼 다 돌고 나면 스탬프도 찍고 완주기념 뱃지도 주고 하는 이벤트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처음 헌혈하던날이 생생히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교 2학년때 헌혈하면 수업 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서관 책상에 누워서 헌혈을 했었어요 다른 친구들은 헌혈을 하면 어지럽다거나 혹은 헌혈전에 검사하면 부적격판정을 받거나 그..
둘째 조카 희경이는 잘 웃지도 울지도 않아요^^ 그래서 저희 식구들이 쿨걸(cool girl)이라 부른답니다. 평소에는 이런 표정이랍니다^^ 뒤에 티비에 나오는 정형돈의 표정과도 비슷하네요 오랜만에 크게 한번 표정 연기를..
5살인 조카 희연이랑 산책을 나갔습니다. 들꽃이 이쁘게 핀 길을 걸으며 조카는 한 손에 꽃을 들고 저에게 내밀며 물어봤습니다. " 이모, 이 꽃 이쁘제?" "응, 이뻐" "이모도 꽃처럼 이뻐^^" "아..고마워, 연이는 꽃보..
요즘 이어폰을 계속 꽂고 다녀서 그런지 가는 귀가 멀어가고 있어요 큰 소음 아니면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지만 막상 조용한곳에 가면 귀가 정말 편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잖아요. 생활소음이 크지는 않다고 해도 귀..
완전 s~~~~~~~~o cool 한 17개월 된 둘째조카 갱이입니다. 잘 울지도 않고 잘 웃지도 않는 한 마디로 시크 그 자체 입니다. 아프신 저희 엄마에게는 큰조카와 함께 활력소 같은 존재이죠^^ 갱이~~이모를 향해 조금..
첫번째..내 손에는 자기장이 흐르나봐...ㅠㅠ 집의 컴퓨터는 3번이나 포맷을 했고, 회사에서 내 컴퓨터도 여러번 포맷을 했다.. 심지어 어제는 컴퓨터 파워가 나갔는지 컴퓨터 파워가 아예 나가버렸다.. 가전제품을 만지기가 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