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s~~~~~~~~o cool 한 17개월 된 둘째조카 갱이입니다. 잘 울지도 않고 잘 웃지도 않는 한 마디로 시크 그 자체 입니다. 아프신 저희 엄마에게는 큰조카와 함께 활력소 같은 존재이죠^^ 갱이~~이모를 향해 조금..
일요일 오후 부산에서 서울로 오는 열차를 탔습니다. 대구역에서 웅성웅성 하는 소리에 잠을 깨서 옆에 앉으신 분께 무슨일이냐고 여쭤보니 어떤분께서 제가 탄 열차에 뛰어들어서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객차 안에서는 어떤 아주머니께..
외계인을 본적이 있으세요? . . . . 그럼 외계인이라고 말하면 어떤 모습이 상상되나요? 혹시 이 모습인가요? . . . . 아니면 이 모습? 제가 생각하는 외계인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아무도 본 적 없는 외계인을 누..
첫번째..내 손에는 자기장이 흐르나봐...ㅠㅠ 집의 컴퓨터는 3번이나 포맷을 했고, 회사에서 내 컴퓨터도 여러번 포맷을 했다.. 심지어 어제는 컴퓨터 파워가 나갔는지 컴퓨터 파워가 아예 나가버렸다.. 가전제품을 만지기가 겁난다..
며칠전 포털 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메인에 난데 없이 떡볶이라는 글자가 확 들어왔다. 아..떡볶이^^ 떡볶이 연구소!!!! 정말 나도 저기에서 일 하고 싶다 저기서 일하면 윤리시간에 배운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뭥미ㅡㅡ;;..
저번주에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보면서...참 대단하다~~ 어떻게 그 힘든일을 이겨낼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역경을 금방 이겨낸 사람들을 RQ테스트를 통해서 어떤 특징이 있..
꽃샘 바람 - 이해인 속으론 나를 좋아하면서도 만나면 짐짓 모른체하던 어느 옛친구를 닮았네 꽃을 피우기 위해선 쌀쌀한 냉랭함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얄밉도록 오래 부는 눈매 고운 꽃샘바람 나는 갑..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2달 전까지만 해도 아무 음식도 드시지 않으려고 해서 우리들 마음을 그렇게 태우시더니 1달전부터는 "이것 먹고 싶다 저것 먹고 싶다" 하시면 군것질거리를 사 달라고 하세요. 우리는 엄마 맘이..





